[쉐마미술관] 2026 예비예술인 현장발표 지원사업 <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 (Everyone Has Thei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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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공모개요
▪ 사 업 명 : 2026년 예술단체의 예비예술인 현장발표 지원사업
▪ 공 모 명 :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
▪ 접수기간 : 2026. 03. 17. (화) ~ 04. 17. (금)
▪ 주최ㆍ주관 : 쉐마미술관
▪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링 크 : https://schemaartmuseum.com/2026/03/11/everyone-has-their-own-reason/
Ⅱ. 공모내용
쉐마미술관은 수도권 중심의 예술 구조 속에서 설 자리를 찾기 어려운 충청·대전권 예비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균형 회복과 자생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충청·대전권 7개 예술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 공모를 추진합니다. 접수는 2026년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는 충청ㆍ대전권 예비예술인들이 예술을 선택한 이유와 창작을 지속하려는 동기를 성찰하며,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담론 속에서 자신만의 예술적 언어를 탐색하는 기획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예술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시대·사회·개인의 총체적 언어로 이해하고, 작가 멘토링과 평론가 매칭을 통해 다양한 예술적 물음에 청년 작가들이 성찰과 실험을 연구와 실험을 통해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비예술인 성장 발굴 프로젝트입니다.
쉐마미술관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청년작가 지원전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수도권 중심의 예술 구조 속에서 기회를 얻기 어려운 충청ㆍ대전권 예비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미술대학 졸업생들이 불안정한 출발선에서 자기 확신을 갖고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네명의 멘토(김현석 작가, 요한한 작가, 이재석 작가, 정철규 작가)작가 멘토링과 평론가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충청권 7개 미술대학(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공주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충북대학교, 청주대학교, 한남대학교)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장르 구분 없이 공모를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예비예술인 16명은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 기획전을 통해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우리 지역의 예비예술인과 공간이 함께 성장하며 서로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공모전이 되길 바랍니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쉐마미술관 홈페이지(https://schemaartmuseum.com/2026/03/11/everyone-has-their-own-reason/)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사 업 명 : 2026년 예술단체의 예비예술인 현장발표 지원사업
▪ 공 모 명 :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
▪ 접수기간 : 2026. 03. 17. (화) ~ 04. 17. (금)
▪ 주최ㆍ주관 : 쉐마미술관
▪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링 크 : https://schemaartmuseum.com/2026/03/11/everyone-has-their-own-reason/
Ⅱ. 공모내용
쉐마미술관은 수도권 중심의 예술 구조 속에서 설 자리를 찾기 어려운 충청·대전권 예비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균형 회복과 자생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충청·대전권 7개 예술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 공모를 추진합니다. 접수는 2026년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는 충청ㆍ대전권 예비예술인들이 예술을 선택한 이유와 창작을 지속하려는 동기를 성찰하며,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담론 속에서 자신만의 예술적 언어를 탐색하는 기획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예술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시대·사회·개인의 총체적 언어로 이해하고, 작가 멘토링과 평론가 매칭을 통해 다양한 예술적 물음에 청년 작가들이 성찰과 실험을 연구와 실험을 통해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비예술인 성장 발굴 프로젝트입니다.
쉐마미술관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청년작가 지원전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수도권 중심의 예술 구조 속에서 기회를 얻기 어려운 충청ㆍ대전권 예비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미술대학 졸업생들이 불안정한 출발선에서 자기 확신을 갖고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네명의 멘토(김현석 작가, 요한한 작가, 이재석 작가, 정철규 작가)작가 멘토링과 평론가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충청권 7개 미술대학(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공주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충북대학교, 청주대학교, 한남대학교)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장르 구분 없이 공모를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예비예술인 16명은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 기획전을 통해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우리 지역의 예비예술인과 공간이 함께 성장하며 서로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공모전이 되길 바랍니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쉐마미술관 홈페이지(https://schemaartmuseum.com/2026/03/11/everyone-has-their-own-reason/)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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